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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5 (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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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윤채원이 마치 그린 것 처럼 선명한 명품 복근을 본인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브라질녀' 로 잘 알려는 레이싱모델 윤채원은 미스 맥심, 2014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등 모터스포츠 이외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이다.


도도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털털한 성격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는 그녀! 


왼쪽 쇄골 아래로 살짝 보이는 별 모양의 타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창균 기자
기사제공=카앤모델(carnmod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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