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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9 (1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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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최정안이 난생처음 벨리댄스복을 입었다.


겨울 내 집밥을 잘 먹어서 뱃살이 걱정이라며 촬영장에 나타난 레이싱모델 최정안은 2009년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처음 레이싱모델로 데뷔했다.


벌써 6년차 레이싱모델이지만 활동이 뜸했던 그녀는 작년에 다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김창균 기자
기사제공=카앤모델(carnmod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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