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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6 (00: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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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고려대학교 서울 성북구 안암로에 위치한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는 2015년을 마무리하는 던전앤파이터 결승전이 펼쳐졌다.

 

오후1시부터 열린 이날 경기는 오프닝경기격인 카트라이더 경기와 성격이 전혀다른 두 경기를 매치한 콜라보 경기, 그리고 댄스 그룹 '밤비노' 의 공연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시즌별 리그를 치뤄온 던젼앤파이터(Dungeon & Fighter)는 네오플에서 제작하고 넥슨과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RPG 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4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활동중이며 최근 중국이 그 유저를 늘려가는 추세다.

 

15일은 액션토너먼트로 명명 되어진 결승경기로 팀별, 개인별 리그 결승전이 펼쳐졌는데'  pC인게임의 사양길'이라는 말을 무색케 하는 관람객 전석매진 이라는 결과가 빚어져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먼저 치뤄진 개인전경기에서는 정재윤과 김형준이 접전을 펼쳤는데 경기전반에 걸쳐 월등하게 경기를 리드한 김형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단체전 결승에서는  무패신화를 보여주며 올라온 '맛집정복'과 맛집정복에게 분패후 패자부활로 다시 재 도전한 '일병이동현'이 격돌해 '맛집정복' 트로피를 거머 쥐었다.

 

이날 경단체전 경기는 마지막 3초정도 경기화면이 꺼지는 사태가  발생해 마지막 라운드를 다시치뤄 '맛집정복' 이 강자임을 증명했다.

 

또한 함께 열린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5 시즌2 결승전에서는,포모스 F1과 제닉스 스톰X가 결전을 치뤄, 제닉스 스톰X 3세트 승리를 기록해 승자가 됐다.

 

 

조대현 기자
기사제공=카앤모델(carnmod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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