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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ZIC 6000 클래스 3위 김진표 (엑스타 레이싱) 경기장면 3.jpg :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전 황진우 우승SK ZIC 6000 클래스 1위 황진우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 경기장면 2.jpg :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전 황진우 우승SK ZIC 6000 클래스 1위 황진우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 2.jpg :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전 황진우 우승DSC_9143.jpg :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전 황진우 우승DSC_9078.jpg :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전 황진우 우승DSC_9073.jpg :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전 황진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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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는 성황리에 종료됐다. 올 해로 3년째를 맞이한 아시아 대표 모터스포츠 이벤트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1만여 명의 관중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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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최상위 클래스로 꼽히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SK ZIC 6000클래스에서는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지만 30초 가산 페널티를 받아 황진우(팀코리아익스프레스)에게 1위 자리를 내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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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ZIC 6000 클래스 2위 김의수 (제일제당레이싱), 1위 황진우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 김진표 (엑스타 레이싱).jpg


전날 열린 예선에서 7위로 결승에 선 황진우는 스타트 후 첫 코너부터 과감한 드라이빙으로 예선 2위였던 이데유지(엑스타 레이싱)와 3위 정연일(팀106)이 자리 싸움을 벌이다 충돌하는 사이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추돌로 인해 차량에 무리가 온 조항우와 거리를 좁혀 나갔다.


SK ZIC 6000 클래스 2위 김의수 (제일제당레이싱) 경기장면 3.jpg


이후 16랩에 들어서면서 황진우가 조항우를 제치고 앞으로 나서는데 성공했다.


SK ZIC 6000 클래스 1위 황진우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 경기장면 3.jpg


결국 엑스타 레이싱의 정의철이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고 그 뒤를 황진우와 김의수, 김진표 순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폴포지션으로 좋은 기세를 보여주었던 조항우는 차량에 데미지를 입고도 12위로 완주를 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정의철이 안현준과 푸싱으로 30초 패널티를 받았고 정의철의 경우 포디움에 올라 우승 세레모니까지 한 후 4위로 밀려나며 SK ZIC 6000 클래스 4라운드 결과는 1위 자리에 황진우(팀코리아익스프레스)가 올랐고 2위에는 김의수(CJ제일제당), 김진표(엑스타레이싱)으로 입상자가 새롭게 확정됐다. 


한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는 오는 30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근 기자
기사제공=카앤모델(carnmod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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