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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1501.jpg : CJ 슈퍼레이스 개막전 아트라스BX 조항우'폴 투 피니시' 우승DSC_1500.jpg : CJ 슈퍼레이스 개막전 아트라스BX 조항우'폴 투 피니시' 우승DSC_1498.jpg : CJ 슈퍼레이스 개막전 아트라스BX 조항우'폴 투 피니시' 우승DSC_1497.jpg : CJ 슈퍼레이스 개막전 아트라스BX 조항우'폴 투 피니시' 우승

지난 16일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2017시즌 개막을 알렸다. 이날 서킷에는 1만6천여명의 관중이 찾아 캐딜락 6000 클래스, ASA GT-1~4 클래스,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등 다양한 레이스 머신이 펼치는 모터스포츠와 함께 이벤트존에 마련된 다채로운 모터 컨텐츠를 즐기며, 올 시즌 첫 개막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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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고클래스인 캐딜락 6000 클래스 결승레이스에서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시즌 첫 우승을 폴 투 피니시로 마무리하며, 팀 동료인 팀 베르그 마이스터(독일)까지 2위에 올라 원투피니쉬까지 석권하며 기쁨을 더했다. 각팀의 경쟁뿐만아니라 이날 레이스는 국내외 타이어 브랜드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피렐리 요코하마의 4파전으로 진행된 용인 개막전에서 아트라스BX가 한국타이어를 장착하고 완승을 이끌어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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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승전은 22대의 스톡카가 롤링 스타트로 시작해 조항우가 첫 코너를 장악하며 대열을 이끌었고 2랩째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이데 유지,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김동은(CJ Logistic Racing),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김의수와 오일기(이상 제일제당 레이싱), 타카유키 아오키와 류시원(팀 106)의 순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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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권 순위는 변화없이 3랩을 맞았고 중위권 변화가 컸다. 류시원이 아오키를 추월했지만 다시 12위로 밀렸다. 4랩에서는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이 10위 황진우(CJ Logistic Racing)를 앞질렀고, 13랩에선 작년시즌 1,2위를 다투던  김동은이 정의철과 접전을 벌이다 추월에 성공했다.

이후 레이스는 결국 이변이 발생하지 않고 조항우가 21랩을 4142969의 기록하며 2위인 팀 베르그 마이스터와 거리를 4초 이상 벌리면서 개막전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특히 조항우는 지난 시즌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경기 중 우승과 2위에 이어 올해 첫 경기에서도 우승컵을 거머쥠에 따라 이 경기장에서 가장 강력한 드라이버로 이름을 올렸다. 팀베르그 마이스터에 이어 이데 유지가 안정적인 페이스로 3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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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은 51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김상근 기자
기사제공=카앤모델(carnmod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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