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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6000 클래스 경기장면 1.jpg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엑스타레이싱팀 원투피니쉬 석권슈퍼 6000 클래스 1위 이데 유지 (ECSTA RACING) 경기장면 2.jpg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엑스타레이싱팀 원투피니쉬 석권슈퍼 6000 클래스 1위 이데 유지 (ECSTA RACING) 경기장면 1.jpg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엑스타레이싱팀 원투피니쉬 석권슈퍼 6000 클래스 1위 이데 유지 (ECSTA RACING) 2.jpg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엑스타레이싱팀 원투피니쉬 석권DSC_8152-0.jpg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엑스타레이싱팀 원투피니쉬 석권DSC_5249.jpg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엑스타레이싱팀 원투피니쉬 석권DSC_5220.jpg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엑스타레이싱팀 원투피니쉬 석권DSC_5200.jpg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엑스타레이싱팀 원투피니쉬 석권DSC_5162.jpg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엑스타레이싱팀 원투피니쉬 석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많은 모터스포츠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지난 14일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서킷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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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고클래스인 캐딜락 6000 클래스 결승레이스에서는 엑스타 레이싱팀의 이데유지 선수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이데유지 선수는 18바퀴의 트랙을 42분13초2의 기록으로 완주하며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뒤를 이어 같은 팀의 정의철 선수가 체커기를 받으면 개막전의 부진을 꺠끗하게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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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스타트로 진행된 이날 레이스에서 이데유지 정의철이 안정적인 레이스로 선두권을 유지한 반면 중위권의 순위 다툼은 치열하였다. 3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아트라스BX의  조향우 선수는 황진우선수와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에게 추월당하며 중위권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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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6000 클래스 1위 이데 유지 (ECSTA RACING) 경기장면 5.jpg


팽팽한 접전을 펼치는 중위권 순위다툼은 종반까지도 계속되었다.

아트라스BX의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및 영암에서 첫 경기를 치르는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김의수, 106의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가 4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추월에 추월을 거듭한 혼전의 상황에서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선수가 4위를 체커기를 받았고 경기장에 운집한 7천여명의 관중들은 최고 수준의 추월쇼에 환호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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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타 레이싱 이데유지가 폴포지션의 이점을 살려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팀 동료인 정의철이 2위에 오르며 엑스타 레이싱팀은 원투피니쉬로  포디움에 올랐고 3위에는 레이스 초반 조항우를 추월하며 3위 자리를 유지한 씨제이 로지스틱스 황진우가 차지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은 6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김상근 기자
기사제공=카앤모델(carnmod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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